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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례(茶禮)는 배려(配慮)하는 마음입니다.

 

무형문화재 규방다례(閨房茶禮)는 한국 전통차 문화를 복원·계승하여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차(茶)문화와 생활예절을 복원·정립한 것입니다.

그 유래는 초대 보유자인 고(故)이귀례 선생이 어릴 적 동학운동(東學運動)을 하던 조부(祖父)에게서 차(茶)예절을 접한 이래 1973년 성균관 유학장(儒學長) 유승국 교수에게서 생활 법도와 형식을, 전주 이씨 종친 인천지원장인 이덕유에게서 전주 이씨 제례예법을 전수 받았습니다.

1974년 다경·다신권·동다송·국조오례의 주자가례 등 각종 문헌과 전통사찰의 다례를 수학하였고, 1978년 한국차인회, 1980년 한국차문화협회 활동 등으로 한국의 규방다례(閨房茶禮)를 복원·개발하여 2002년 인천광역시로부터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현재 딸인 최소연(2대 보유자)에게 전승되었습니다.